2020.07.13 (월)

  • 흐림속초19.4℃
  • 비18.2℃
  • 흐림철원17.5℃
  • 흐림동두천17.2℃
  • 구름조금파주17.8℃
  • 흐림대관령14.1℃
  • 비백령도18.0℃
  • 비북강릉18.3℃
  • 흐림강릉18.8℃
  • 흐림동해17.9℃
  • 비서울18.1℃
  • 비인천18.1℃
  • 맑음원주18.3℃
  • 비울릉도17.9℃
  • 비수원18.8℃
  • 맑음영월19.3℃
  • 흐림충주20.1℃
  • 구름조금서산18.8℃
  • 구름많음울진18.2℃
  • 비청주21.6℃
  • 흐림대전18.9℃
  • 구름조금추풍령18.0℃
  • 흐림안동19.6℃
  • 구름조금상주18.2℃
  • 비포항19.3℃
  • 흐림군산21.5℃
  • 흐림대구19.2℃
  • 비전주22.0℃
  • 비울산19.0℃
  • 비창원19.4℃
  • 흐림광주20.7℃
  • 비부산19.0℃
  • 구름많음통영20.0℃
  • 비목포20.4℃
  • 비여수20.1℃
  • 흐림흑산도20.4℃
  • 구름많음완도21.9℃
  • 구름조금고창20.4℃
  • 구름조금순천19.2℃
  • 비홍성(예)19.0℃
  • 흐림제주23.4℃
  • 구름많음고산22.1℃
  • 흐림성산23.2℃
  • 흐림서귀포21.7℃
  • 흐림진주19.6℃
  • 맑음강화17.9℃
  • 맑음양평19.0℃
  • 맑음이천17.9℃
  • 흐림인제17.9℃
  • 맑음홍천18.0℃
  • 흐림태백15.0℃
  • 구름많음정선군18.6℃
  • 맑음제천18.3℃
  • 구름조금보은18.9℃
  • 구름조금천안19.3℃
  • 맑음보령20.8℃
  • 구름조금부여19.4℃
  • 구름조금금산18.9℃
  • 구름조금19.2℃
  • 구름많음부안21.5℃
  • 흐림임실19.2℃
  • 구름많음정읍21.4℃
  • 구름조금남원19.2℃
  • 구름조금장수18.8℃
  • 구름조금고창군20.3℃
  • 구름조금영광군20.2℃
  • 구름많음김해시19.2℃
  • 구름많음순창군21.0℃
  • 구름많음북창원20.1℃
  • 흐림양산시19.7℃
  • 구름많음보성군21.0℃
  • 구름많음강진군21.8℃
  • 구름많음장흥21.3℃
  • 구름조금해남20.7℃
  • 구름많음고흥21.7℃
  • 구름많음의령군19.9℃
  • 구름조금함양군18.9℃
  • 구름많음광양시19.4℃
  • 구름조금진도군20.7℃
  • 맑음봉화18.9℃
  • 흐림영주17.9℃
  • 구름많음문경18.1℃
  • 흐림청송군18.9℃
  • 흐림영덕18.1℃
  • 구름많음의성19.4℃
  • 구름조금구미18.9℃
  • 흐림영천19.2℃
  • 구름많음경주시18.9℃
  • 구름조금거창18.4℃
  • 흐림합천18.9℃
  • 흐림밀양19.2℃
  • 구름많음산청18.9℃
  • 흐림거제20.0℃
  • 구름많음남해19.5℃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7014_9517_4001.jpg
한전, 중소기업과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 IEEE PES T&D 참가

 

한국전력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열린 ‘2018 IEEE PES T&D Conference & Exposition’에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및 파워맥스 등 20개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참가하여 전력산업 분야 중소기업들의 북미 시장 수출판로 개척을 수행했다.

IEEE PES T&D 전시회는 1963년에 설립된 세계 최대의 전기·전자 기술자 협회조직인 IEEE에서 격년으로 주최하는 세계 최대 송배전기기 산업 전시회로, 올해 80여개국 800여개 기자재 업체들이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다.
한전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우수 중소기업들이 세계 최대의 단일 시장인 미국을 포함한 북미지역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총 4천만불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었으며 현지 주요 전력기관 및 바이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미국은 신재생에너지, ESS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에서 높은 시장성장이 예상되며 향후 10년간 신재생 발전을 위해 송배전설비에 3500억달러를 투자할 전망이다. 또한 손실 개선과 정전 감소를 위해 송배전망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글로벌코리안
관리자 기자 web@netpro.co.kr
관리자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세계한인뉴스는 전 세계 200여개 한인동포언론사와 함께 합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